저도 님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대머리아닌 사람들은 우리동지들의 맘 이해 못하져.
저도 머리하루쯤 안감을때나 바람이 많이불어서 머리카락이 엉킬때 손가락으로 머리 쓸어넘기다가 턱하고 걸려서 머리카락이 두서너개만 빠져도 엄청 스트래스 받습니다.하지만 머리감을때 빠지는 머리카락이야 100개가 빠지나 200개가 빠지나 부주의로 인한 두서너개의 머리카락보다 가슴은 덜아픕니다.
희소식이란 사람이 님의머리를 강제로 눌러서 빠졌다는 님의글 읽고 얼마나 속상했을까하고 생각했었는데 100개정도나 빠지셨다니.....흑흑
마음은 아프겠지만 미친개한테 물려서 피봤다고 생각하세요.
기가 뭐고.... 뼈가 휘고 그게 머리빠지는데 무슨 상관이 있다고 소금은 또
머고 참나 별미친넘 다보네.
M&M님 희소식의 작태에 화나시겠지만 프카라도 꾸준히 드셔서 희소식한테 당한머리 빨리 만회하시고 머리 많이많이나길 빌께여.
그럼...
P.S:어느분이 하신 예기가 생각나네여.
희소식아 보고있냐? "니조카 10세야" 발음을 쎄게해서 읽어봐라.
글구 나한테 걸리면 니머리 다 쥐뽑는다.
내눈에 알짱거리기 없다.
M&M wrote:
> 희소식.
> 정말 길게도 써놓았군. 당신이 그쪽방면(건강, 기)에 얼마나 전문가인지는 모르지만, 과연 모발에 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프로페시아, 미녹시딜이 무었인지도 모르면서. 대머리 아닌 사람이 대머리의 심정을 알수가 있을까?
> 프페와 미녹 발라봐야 소용없다고? 약이 독이라고? 도대체 이해가 않가는군 .
> 당신이 그날 억지로 내 머리 자극해서 머리카락이 100개는 빠졌을거야. 당신은 대머리가 아니라서 우리심정 눈꼽만치도 모르겠지만 우린 달라. 그떄의 내심정 당신이 뭘 알아. 자연적으로 어차피 빠질 머리라고? 천만에. 그날 당신 보기전 아침에 머리깜고 왔고 지금의 내머리는 프페와 미녹으로 탈모는 어느정도 멈춘 상태야. 당신의 그 센힘으로 두피를 쥐어뜯으니 아무리 모근이 튼튼해도 않빠지고 배겨? 그거 생각하면 아직도 잠이 않와.
> 그리고 당신 업자면 업자게시판에나 남겨. 왜 여기서 우리신경 건드려.
> 우린 이제 당신글 더이상 읽고싶지 않아. 제발 대다모 오지마. 오면 우리 동지들이 가만 않있을지도 몰라. 그리고 당신이 여기서 지금까지 죽치고 있는것도 어떻게 하면 한명이라도 한번 낚아볼까 하는 마음이라는거 알아. 그래야 당신이 먹고 살테니까. 그게 당신 직업이고.
> 결론적으로 당신은 명백한 업자라는거야.
> 우리 동지들. 아~ 희소식 글 읽으니 머리가 다 아프네요.
> 우리 대다모가족들은 희소식말 믿지 마세요.
> 굳이 제가 말 않해도 여러분들은 다 아실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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