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 wrote:
> 그전..부산 번개에서..이야기가 나왔지만..정확한 장소를 몰랐는데.
> 오늘 쪽 팔림을 무릅쓰고..
> 비뇨기과에 가서...처방전을 받아서리
> 근데..원래.프카가 전립선비대증에 사용되는 약이라서(의사왈 20대에 누가 전립선이 걸리겠냐고..나중에 의료보험이..어쩌고 저쩌고해서리..아버지 이름으로..처방전을 받아서.....처방전 8400원 들었슴다.)
> 그 병원은...서면에...영광도서 맞은편...선 비뇨기과이구여..
> 그리고...약국에 가서...가격을 알아보고...원래는 프카 1알에 1621원인가??
> 거기서 의료보험을.하니까...2통에 34350원에..샀습니다..
> 그전에는 그러니까..의약분업 전에는 1통에 5만원을 조금 넘게 주고 샀는데..
> 암튼....8개월 동안은...프카 걱정없이 살수 있으니까..
> 부산에 사시는 분들 한테..도움이 됬는지 모르겠군요..
> 그럼..오늘도 좋은 하루...
@ 신박사에요.. 약도 구했으니 열심히 드세요..
든든 하시겠어여^^ 그리고 부모님한테 효도 하시구요.
그럼.... 2월 모임때 보죠..<큰 성과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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