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10년쯤인가? 탈모가 왔죠 3교대로 인한 피곤함이 쌓여 일사적인가싶어 생각지않다가 어느날 휑하니 비어버린 머리를 보고 놀래서 한의원 클리닉에서 1000가까이 날렸습니다 후에 빠진 마리는 복구 안되더라도 차츰 유지는 되는거 같아서 그만두고 신경도 쓰지않았죠 5년여동안 앞머리 올리지만 못했지 진짜 네버 탈모라고 신경도 안쓰고 살았고 주변 누구도 제가탈모라고 생각하는 이 하나 없었습니다 이미 날려버린 앞머리 제외코 나머진 조금 나아졌고 빠지지도 않았거든요 그래서 ㅇㅈ 끝났구나 싶어 모든 탈모관련 싸이트들 안들어가고 치료도 안하고 걍 정상인처럼 살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영원히 가버린줄 알았던 탈모가 돌아왔네요 전혀 신경안쓰고 살았기에 육안으로도 괜찮았기에 그랬는데 정확히 9월들어서 느낌이 왔고 지금은 단정했습ㄴ다 그놈이 돌아왔다고....서두가 길었는데 제가 급격한 다이어트를 해씁니다 6-7-8-삼개월간 다이어트 보조제먹어가면서 약 18kg를 뺏죠 확실히 근본없는 다이어트는 탈모를 부릅니다 확신합니다 이게 가을철 탈모와 휴지기 탈모가 겹쳐서 한번에 온거같습니다 2주도 안되서 날아갔네요...글고 제가 다이어트 보조제중 가르니시아란 탄수화물 차단제도 먹었는데 거기서 영양이 깨진거같습니다 참고하세요 핀페시아 비오틴 아벨모토닉 ts 샴푸 감은콩,깨가루와 현미 조 볶은 차, 어성초 팩 모두 구비했습니다 이런 다이어트성 과 가을철 휴지기가 겹쳐진 탈모에도 프나계얄 약을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약은 처음이라...다시한번 전쟁에 돌입합니다 5년여전 전 한번 승리했으니까요!! 그리고 여러분 당부드리지만 급격한 다이어트는 절대 악입니다 그리고 신장관리도 잘하세요 신장이상있는 사람도 머리가 풍성하다라고들 하는데 그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입니다 무조건 신장이 이상있다가 아니라 신장무리가 베이스되어 복합적으로 오는게 탈모란 질병입니다 건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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