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은 그저 무조건 억지 반대 인거 같군요<<<<<<<<<<<
제가 게시판에 리플 단 거 여러 글 보시면...제가 무조건 반대만 하던가요?
제가 그랬나요?
만일 그랬다면 고치겠습니다...
제가 무슨 님과 철천지 원수라고 제가 쓸데없이 "무조건 억지 반대"를 하겟습니까?
다만 님이 하신 말씀 중엔 제가 아는 모발 지식으론 수긍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반론을 제기 한 것 뿐입니다...
님의 글에 반대한다고 무지 열받으셨나 보네요...
전 억지 반대는 아니라구 생각하구요..제 나름대루 반대의 근거를 밝혓습니다...
>>>>>>>>>> 1)그럼 님은 왜 빠집니까?<<<<<<<<<<<<
제가 그랬지요...
저도 원인은 모른다구요...
다만 홀몬-유전 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지요...
설사..변비..자세..건강...이런 건 원인이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 2)프님의 현재 상태는 어떠십니까?<<<<<<<<<<<<<
제가 말씀 드렸지요...
전 건강합니다...
아픈데 없구요.,..밥 잘먹구요...설사 안 하구요...
그래도 머리 빠지더군요.,..
설사한다고...자세 불량하다고... 머리 빠지는 건 아니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 3)그리구 예날에는 탈모환자가 별로 없었는데 요즈음엔 넘 많은건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혹시 제가 많다고 착각 하는 거라고는 않하시겠지요?<<<<<<
어느 분이 예전에 글을 썼는데...옛날에 탈모 환자가 지금보다 적었는지,많았는지
그건 알 수 없답니다...그때 살아 본 사람들이 없어서...
그리고 예날엔 탈모가 별로 없었다면 예날 사람들이 더 건강했다는 얘긴가요?
요새 사람들이 더 건강하지 않나요?
요샌 잘먹고...의술도 발달해서 요즘 사람이 더 건강할 것 같은데요...
근데 요새 사람이 더 빠진다니...이상하네요...
그리고 전 제가 탈모의 직접적 원인을 모른다는 얘기지요...
글타고 건강...설사..변비...알레르기가 탈모를 일으킨다고 생각진 않습니다...
1)고소영ㅇ.....
고소영이 멀결이 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그랬자나여....
건강이 좋으면 머리결이 좋겠지만...
글타고 건강이 나쁘다고 해서 머리가 빠지는 건 아니라구요...
건강이 나쁘면 머리가 푸석해 질 뿐이지 글타고 머리가 빠지진 않는다구요...
>>>>>>>>>>> 2)스트레스가 탈모의 큰 원인 중위 하나 라는 건 다 아는 사실입니다<<<<<<<<
경북대 모발 홈페지 가면...스트레스와 상관 없다는 글도 있어요...
아직 스트레스와의 상관 관계도 명확히 밝혀진 건 아닙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관련 있다고 생각할 뿐이지요...
>>>>>>>>>>>>> 3)탈모인은 대부분 이마가 유광입니다(지루 피부염 영향)<<<<<<<<<
지루성이 탈모를 일으키는 게 아니라 탈모와 지루성은 대체로 병행한다더군요...
그리고 전 지루성이 심하지 않다더군요...울산 황샘이....
그래도 전 머리 빠집니다...
>>>>>>>>> 4)암 환자들 방사선 치료 받으면 머리 다 빠집니다<<<<<<<<
그건 아는데 이유는 잘 몰겠군요...
근데 암환자가 빠지는 거랑 앞에 님이 올린 글이랑 무슨 관련 있죠?
>>>>>>>>>> 5)기름진 음식과 짠 음식은 자제하라고 하더군요<<<<<<<<<<
예...짠 음식은 잘 모르겠고...기름진 음식은 삼가하라더군요...
근데...앞 글에서는 그런 얘기 없으셨네요...
그냥 영양 부족이 머릴 빠지게 한다고 하신 것 같은데...내가 잘못 봤나요?
나도 모르게 다 답을 달았는데....
제가 쓴 앞에 글을 읽어 보시면...
제가 "억지 반대" 주장을 한건 아니라고 여기실 겁니다...
저의 결론은요....
알레르기...설사...자세...영양부족...등은 탈모와 관련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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