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아 머리여...........

  • 25년 전

  • 1,197
0
오늘 어머니께 이상한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제대후 잠시다니던 헬스클럽이 있었는데 거기 직원누나가 자기 여동생을 소개 시켜준다고 하지 뭡니까? (참고로 항상 운동할떄 모자를 썼었는데) 제가 탈모인것도 모르고 집에 전화를 했나보네요 그래서 어머니가나이도 어리고 이쁘다고 하니 한번 만나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랬습니다 엄마 엄마아들 머리좀 보세요 제가 여자가 없어서 집에서 이러고 있는지 아세요 이제전 지나가는 못생긴여자도 안쳐다봐요 이런말을 했슴다 (어머니는 아직도 제 머리를 아무렇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이런 모습 좋아할여자가 어디있다고 가뜩이나 그런생각 안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심란해져서 어머니께 그렇게 소리를 쳐버리고 말았슴다 아~ 어머니 맘도 몰라주고 참 제가 죽일 놈입니다 아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되는지 참나 머리는 좋아질기미도 안보이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어머니 죄송함다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