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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유전적 m자 탈모 치료시작 했어요

  • 9년 전

  • 1,030
6
현제 33살이구요 탈모를 인식한건 대략 5년전인데

찮겠지 하고 너무 방치한듯 싶어요 저는 극심한 탈모는 아니지만

한때는 삶의 의미가 없어진 듯한적도 있었고

스트레스로 깊이 괴로워 했던적도 있었죠 현제도 더빠지면 안돼는데 하는 두려운 마음에

스트레스 받긴하는데 예전만큼은 아닌듯 하네요 노력하면 치료가능 하다는 희망을

대다모에서 봤고 저도 노력하고 있네요 그시작으로 병원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알고 있었지만 병원에서 당신 탈모야 라는말을 들을까봐 두렵고 겁나 방문하길 꺼려했는데

노력의 시작으로 현상황을 인정하고 이제는 움직일때다 싶어

병원방문하여 상담과 프로스카 처방받았습니다 원장님 집필하신 책도 주심

뭐... 별건 아니더군요 멈칫멈칫 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움 ㅋㅋ

원래계획은 아보다트 처방받아 먹을 생각이었으나 원장님은 비추천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보다트 먹으면 플라시보 효과라도 마음에 안정이 됄꺼같음 m자에 효과가 더있다니...

프로스카 4조각 쪼개서 이틀치 먹긴했는데 약이 쥐똥만해서 먹는지 마는지 싶네요

미녹시딜도 주문하여 도포해볼생각 입니다 차후 약효가 어느정도 생기면

모발이식 계획하고 있어요 내년 1월쯔음 생각하고 있구요

후기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들 힘내서 내머리 내가사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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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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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