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저도 단골이 있지요

  • 25년 전

  • 908
0
그래도 저는 미용실에 가요 총각이 깎아주는 미용실에

갈때마다 그총각이 머리 길러볼 생각 없냐구묻더군요

머리를 길러서 비어보이는 곳을 카바해라 그뜻인데

저는 그냥 짧게 잘라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어쩔수 없이 알았다며

요리조리 신경써서 깎아주는 총각이 너무 고맙습니다.

그 총각은 모를꺼예요 이년 전만해도 하루에 한 번씩 세번 염색하고

다닌 머리가 이 머리라는것을요 --;;

저는 그 총각의 긴 노랑머리가 너무 부럽습니다

요즘도 티비를 보며 하얀색으로 탈색을 해볼까 생각도 해본답니다.

저도 참 미친놈이지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