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돌이님의 한마디에 다시 이곳이 혼란스러워 지고 있군요.
저도 님의 글을 읽어봤습니다만 사건 전개에 있어서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가
많군요. 님의 주장도 상당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님의 행동에 너무나 석연치 않은점이 많군요.
첫째, 님의 이멜도 남기지 않으셨더군요. 이멜도 자신있게 남기지 못하면서 그렇게 당당하고 자신있게 한번만 만난사람에 대해 자신있게 얘길할수 있을까요??
둘째, 그리고 님은 m&M님을 한번도 만나지 않았으면서 상당한 적대감을 드러내더군요. 모르는 사람에게 그런 적대감을 표출한다는거 자체가 님을 희소식 본인이나 똘마니로 생각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군요.
충분히 생산적인 논의가 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극적 언어를 사용하여 분란을 일으킨 고민돌이님!!!.
우리 서로 편향된 시각을 갖지말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토의 합시다.
자기와 주장이 다르다고 적대감을 표출하고 이지메 하고..........
우린 외모적 고민은 있지만 그에 비례해 인격적 수양은 갖춰야 겠죠.
그리고 밑에 프님의 생각에 저도 동조하면서 전 프님과는 달리 양방,한방, 민간요법등, 도움이 되는 모든것은 다 시도해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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