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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백형님 지금에서야 형님 글 읽었습니다..

  • 25년 전

  • 884
0
형님 많이 힘들겠어요. 무어라 말씀도 못드리고 조금 내용은 들어서 압니다만

제가 함부로 이렇다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같이 아픔 나누고 싶은데. 제가 아는것도 없고 전화도 받다가 끊으시길래

메세지 남겼습니다. 오늘 술한잔 했으면 좋겠는데요 전화좀 주세요.

제가 드릴말씀은 없구요. 힘내세요란 말 밖엔 할말이 없네요.

글구 구냥 행복하라고 전해주세요 그럼 그 여자도 좋아할겁니다.

전화 주세요 형님...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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