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 교통사고 나서 팔*다리 부러지기나 하반신마비
백혈병 , 암 같은 치유하기 힘든 병이나 세상에 극복하기 힘든 일들은
나랑은 아주 먼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 왔는데, 왜 하필 벌써
이런일이 나에게 ....동생 , 아빠 , 사촌들, 죠카들은 전부다 멀쩡한데
왜 하필 나에게 이런일들이...
친구들은 여자친구*직장*앞으로 계획 이런거 걱정하는데, 이씨팔
그거좀 없다고 죄인처럼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정신이 그거 생각에 팔려서 일도 잘 못하고...
뉴스에 혹시 획기적인 발모제 개발 됐다는 뉴스 안나오나 바보같이 기다리고
...이게 뭐야 씨발 세상.... 아! 정말 살맛 안 난다...
확... 씨발 뒤져 버릴까?
솔직히 , 그럴용기도 없고 ...그렇게 해서 얻는게 있을까?
도데체 난 어떻게 해야 되지...
무얼해야 자신감도 재미도 그리고 여자도 되찾을수 있을까...?
모르겠다...내일 회사 나가야 되는데
씨발! 밤이라고 잠 오네...
정말 획기적인 발모제좀 빨리 나와라...내일 뉴스에 나오길 빈다
그리고, 자신감아 돌아와라 내가 널 기다린다.
세상에 걸들아 조금만 더 기다려 ...오빠 얼마 안 남았어...아마도 그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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