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wrote:
> 지금 일하기 싫어서 사장님 없는 틈을 타 일케 순식간에 들어왔다
>
> 글쓰고 나갑니다. 여즘 특히 구정끝나고 일하기 넘 싫어요 딘짜..
>
> 점심시간 지나면 졸립고 진짜 하기 싫어요..
>
> 지금 밖에 바람이 몹시 많이 불고 있습니다. 나갔다가 증모제 다 날라가면
>
> 어떠카지 모자도 안가지고 왔는데...쩝
>
> 점점 날씨가 풀리면서 몸도 나른해 지는 것 같아요 추위는 이제 한커플
>
> 벗겨진 것 같습니다. 이럴수록 더 돌아다니고 사람 많이 만나야겠습니다.
>
> 요즘은 진짜 게시판 올라온 글 읽는 낙으로 살고 있어요
>
> 그리고 앞으로 있을 정모에 대한 기대감과 새로운 사람 만난다는 설레임으로
>
> 기분이 좋답니다. 일들 열심히 하시구요 저처럼 땡땡이 치지말고 성실하게
>
> 일합시다. 쓸데없는 애기만 늘어놨네요 바람 마니 부니까 부디 조심(?)
>
> 해서 다니시길요.... -ㅅㅅㅋ-
@@@@@@@ 사사키님 오늘도 열심히 일하구있군요..
저는 오늘도 집에서 놀고있네요..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합니다..
님 말대로 밖에 나가보니까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오늘같이 바람 많이부는 날은 출근하기 정말 싫은날...
증모제도 소용없구..믿을수있는건 오로지 모자뿐...ㅜㅜㅜ
내일 정모때 저번처럼 증모제 뿌리구 갈려구했는디..ㅜㅜㅜ
오늘처럼 바람 많이불면 모자쓰고 가야겠네요...
사사키님 내일 봐요..먼저가서 소주 좀만 마시며 기다릴께요..
다른 분들도 많이 참석해 주시고 약속시간 5시에 못오시는 분은
신천역 도착해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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