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남자입니다.
우선 사진은 머리가 꽤 떡진상태라 더 도드라져보이긴합니다.
지루성피부염도 쫌있고 기름이 되게 빨리생기는타입입니다.
가족력은 있지만 실제로 머리가 많이 빠지지는않습니다; 왜 머리가 저모양이 됐는지 잘 모르겠네요
원래부터 숱이 없긴했었습니다.
스트레스 받았을때 다음날 아침에 많이 빠지기도 하고 , 두피 뾰루지가 자주생겨서 그때마다 조금 빠지기는 했습니다만 평소에는 별로 많이 빠지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현재 프페1개월정도 먹은상태구여 , 약을 조금밖에 먹지않은상태라서 더 지켜봐야되지만
비어보이는 모습이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정수리쪽은 약으로 치유가능할수도있다고 하여 시간이 문제라 생각하는데
회복된다하여도 그떄까지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더 빠질꺼같습니다.
그래서 모발이식,가발,흑채,문신같은걸로 커버해보고싶은데 괜히 머리에 손상이 더 갈까 무섭습니다(두피가 약하고 민감합니다, 어쩌면 이게 탈모의 원인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미녹시딜도 발라봤는데, 트러블이 심해서 중단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메조테라피를 추천하던데, 돈만 날리는 거라 생각해서 접었습니다.
한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아 미녹시딜은 대학병원에서 받았었는데, 피부과 의사님말로는 흔히 말하는 남성형 탈모가 아니랬습니다;
그래서 경구투여약 쓰지말고 미녹시딜 발라보라고했었습니다.
그치만 일반 탈모병원에서는 가족력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남성형 탈모라고 하더군요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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