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카사러 약국 같었음(지방이라 약 엄써서 여섯군데나 돌아다녔음--)
마지막으로 간 약국에서 딴지걸더군여..병원에 전화해서 왜 프카처방전을 해졌냐며..프페아니냐구 하면서 의사선상님한테 어쩌구 저쩌구...그러더니 프카 안된다고 하더라구여(ㅜㅜ..띠발)약사가 머라했는지는 몰라도 의사선상님도 프페로 처방하라구 했나봐여 그러면서 프페먹으라구..프페는 약으로 등록이 안되있어서 처방전 없이 그냥 살수잇다고 하더라구요..(처방비로 오천사백원냈는데-..-)그래서 걍 나왔음니다...
저번엔 암말 없이 그냥 주더니만 이제와서 제길...이제 의사 선상님도 프카 처방 안해줄거 가튼데..상담할때 이거 언제까지 먹을거냐면서 설명서는 제대루 읽느냐 효과는 있느냐 어쩌구 저쩌구...
단 병원을 알아보던지 해야지...
단 병원도 안되면 좀 비싸지만 프페먹어야지...두달치 11만원이나 하는걸 어찌 계속 먹을지....
암튼 오늘 안 사실인데 프페는 의약품으로 등록안되서 처방전없이 살수있다고
함니다...프페 처방전 받으러 병원가지마세여...걍 약국가서 달라면 되는거 가씀니다..좀 비싸서 탈이지만...
참 낼 충청도 모임인데 오실수 있는분 오세여...
아휴 프카 구해준다고 했는데 어쩌지...미안해서..약국가서 망신만 당하구
사람 돌라 많은데서 대00에 먹는약은 프페어쩌구 저쩌구하던
그 몬된 약사가 생각나는군...열 받는데 오늘밤 약국 폭파시켜 불라~~
아...나의 프카 구입도 여기서 종지부를 찍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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