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이고 머리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보시다시피 정수리탈모가 심해요.
고등학교때부터 머리가 많이 울긋 불긋 했고. 지루성두피염 그거때문에 머리카락도 얇았어요.
그때는 그냥 누구는 탈모 될것 같다. 아니다 이정도는 다 그렇다. 반반
샴푸도 항상 쓰면 가려워서 맞는 샴푸 찾기도 어려웠어요. 찾아도 몇년 뒤면 제품이 사라지고 해서.
근데 25살때 머리 빠지는게 너무 보여서 존xx 한의원을 갔었어요. 찾아보니 유명하다 길래
그래서 갔더니. 그냥 침치료? 를 권하고 돈도 많이 들고 또 뭔가 믿음이 안가서.
그냥 프로폴리스 페이스 워시? 이 제품만 구입해서 지금 2년 좀 넘게 쓰고있어요. 59000원짜린데. 두피에
샴푸 대신으로 쓰니까 머리 울긋 불긋이 많이 진정 되더라구요.
근데 이제 진정은 되는데 다시 또 머리감을 때마다 빠지는게 보여서 사진을 찍어보니 예전과 다르게 좀 심각하네요.
그냥 동네 피부과병원 아무데나 가도 제대로 된 진단과 약을 받을 수 있는건지... 아니면 유명한 곳을 가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존xx 거기 갔을때도 너무 상담 받을때 믿음이 안갔어가지고 돈버렸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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