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wrote:
> 안녕하세여? 동지여러분..
> 오늘 신문을 보다 보니 소제목으로 '2년안에 복제인간 탄생'이라고 씌여있더군요..
> 순간.. 젠장 머리카락도 못고치면서..무슨 복제인간씩이나..--
> 저도 모르게 욕처럼 푸념이 나오더군요..
> 뭐..의학이 많이 발전하고..좋아진다고는 하지만..
> 제가 이렇다보니..다른건 눈에도 안들어오는군요..
> 아..언제쯤이나..이런 고민 안할 날이 오려나..
> 모낭세포복제술같은건 빨리 안나오나.. --;
>
> 프카라도 팍팍 효과나면 좋으련만..
> 그냥 푸념해봤읍니다..^^
> 언젠간 우리들도 웃을 날이 오겠죠..뭐..
> 화이링...
저랑 같은 생각 이시군요.
대머리 하나 못고치는 주제에 복제 인간은 무신.....쯧쯧
아마 태어나자 마자 디져불랑가도 모르져...ㅋㅋㅋ
그리고 님이 잘 모르시나 본데 모낭 복제하는 기술은 이미 1년전에 나왔습니다.
아마 님도 잘 생각해 보시면 기억이 나실 것입니다.
남편이 부인의 팔에 남편 모낭을 배양 이식해서 벌써 성공 했답니다.
그것도 복제라면 복제죠. 사람의 모낭을 소량 추출해서 무수히 많은 모낭으로 배양한다음 털이 없는 부분에 이식하면 자기 모낭 뿐만 아니라 타인의 모낭 이식도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언제 상용화 되느냐가 문제죠.
빨리 상용화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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