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8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9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10등 회원등급 K5004685261

근데요..

  • 25년 전

  • 986
0
그런데 찜질방 남자도 그냥 들어갈수 있는거에요?
한번 가보고 싶은데 조금 쪽팔릴까봐..
한번이용하는데 얼마에요? 저도 한번 가봐야겠다..


대머리왕자 wrote:
> 하이루 wrote:
> > 안녕하세요?
> > 많은 친구들 중에도 자신을 배려해주는 친구가 있는 방면 한가지 약점을 잡아 끝까지 놀리는 나쁜넘들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건 실화였습니다. 그리고 중학교때일인데 전 그때 머리숫도 많았고 얼굴도 잘생겼었습니다. 지금도 얼굴은 좀되요.
> >
> > 뚱뚱한넘이 우리아빠가 대머리인걸보고 저보고도 대머리대겠다고 매일 매일 빛나리라고 놀렸습니다.(요넘은 다른 친구들도 약점이 있으면 놀리는넘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냥웃어넘겼는데, 이것이 날마다 그러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그넘이 절 놀리때마다 "돼지야 조용해라" 그러면서 참았습니다. 그런데도 자기자신의 주제를 모르고 계속놀려돼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우선이렇게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 >
> > "야 씨발 돼지새끼야 작작처먹어라"
> >
> > 그런다음 옆에있던 여자옆으로가서(참고로 남녀공학)
> >
> > "야 너는 내머리가 어떻다고 생각하는데?"
> >
> > 여자애: 너 머리숫도 많은데 왜 대머리라고 하는지 모르겠어.
> >
> > "그럼 너는 나랑 저 돼지랑 둘중에 선택하라면 누굴선택하겠어?"
> > 그여자애는 말할까 말까 머뭇거리더니 저라고 손가락을 가르켰습니다
> >
> > 순간 그 뚱보는 화가났는지 저에게 얼굴로 주먹을 날렸습니다. 전 처음에 한방맞았습니다. 그래도 전 초등학교부터 싸움을 많이해서(참고로 초등학교2학년때 얼굴을 때릴수 있다는법도 알았서 시비걸던넘에게 일명:아가리 를 날렸음)
> >
> > 전 그래서 그뚱보에게 배를 한방날린다음에 죽통을(얼굴)인정사정없이 먹였습니다. 그러니까 그넘입술에서 피가나오더군요. 그런식으로 10여분가량 싸웠습니다. 그래서 그넘을 코피를 흘리면서 엎드렸습니다.
> > 그래서 저는 "야 돼지새끼야 빨랑 일어나서 다시한번 씨불여봐" 그러니까 가만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옆에서 구경하던 친구들이 우와~~~ 하고 소리를 질렸습니다.
> > 그다음부턴 다른넘에겐 시비를 걸어도 저한텐 절대시비를 걸지않더군여.
> >
> > 여기서 얻은교훈: 개기는놈이 있을때는 맞짱으로 승부해라.
> >
> > 싸가지 없는 넘들은 뒈지게 패야 정신 차리는 군요....
> 하지만 학창시절이니까 그렇겠죠...
> 지금은 때리면 구속되요...
> 얼마전 나이트에서 친구넘이 웨이터 몇대 때렸는데
> 바로 구속되더라구요... 쩝
> 요즘세상 무섭습니다...
> 조심조심 너도나도 조심조심.. 쩝
> 오늘 맥반석 찜질방 갔다 왔는데 ...
> 아주 상쾌한 기분이 드네요...
> 머리카락에 웬지 힘이 생기는 듯한 기분도 들구요..헤헤
> 여러분들도 마음이 울쩍하면 한번 가보세요..
> 기분 캡임다...
> >
> >
>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