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안 사진>
<이마 근처 위치>
<정수리와 이마 중간쯤 위치>
안녕하세요. 한달 전부터 먹는약과 바르는 약으로 관리중이랍니다.
제가 관리를 시작하게된 계기는, 한달 전 머리 자른 이후로 숱이 확 적어보여서 입니다.
자세히 머리속을 보니까 진짜로 벌칙으로 숱의 70%를 확 쳐버린 것 마냥 이마에서 정수리 근처까지
2/3정도의 숱이 확 나갔더라구요.
제가 발견했을 당시는 2~4cm 정도 얇은 머리가 삐죽삐죽있었고 이게 자라는 걸로 추정되어서
일단 1달을 기다려봤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금은 1cm정도 더 자랐더라구요.
아래 보시는 것처럼 짧은 머리가 계속 자라는 중입니다.
아, 쉐딩현상은 크게는 못느끼지만 최근 머리 말릴때나 보면 4~6cm 정도 되는 짧은 머리 위주로 빠지긴 하더라구요.
의사님은 아직은 기다려 보자고 하셔서 어떤 원인인지 파악 못하고 입답니다ㅜㅜ.
그래서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이게 어떤 종류의 탈모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단 정수리는 너무 건강해서 확실히 정수리 탈모는 아니구요. 유전탈모(M자 확장(근데 또 M이 아직 커지진 않았네요.)) 혹은 원형탈모(스트레스성 탈모) 중에 1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