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8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9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10등 회원등급 K5004685261

납니다...프샤+미녹

  • 25년 전

  • 1,153
0
작년 11월 중순에 미녹5% 사서 바르기 시작했구요...
12월 중순부터 프로페시아를 같이 사용했습니다...
1월 중순부터 남들이 먼저 그러더군요..."야 너 난다..."
항상 괜찮다고...하지만 병원은 꼭 가보라던 어머니도 그러시더군요...
"예전에 너 장난 아니었다"
제가 멋모르고 까불때 얼마나 맘아파 하셨을까요...
나는 건지 덜빠지는 건진 모르겠지만...좋네요...

미녹을 바른지 한 사나흘 후부터 그 많던 비듬과 가려움이 없어지더군요...
머리카락도 굵어지구,두피가 아프던것두 없어지구요...다른 부작용은 없구요...
프로페시아 복용 후에도 성기능 차이는 크지 않은 것 같아요...
정액색깔도 뭐...별로 달라지지 않았구요...

아직 속단하긴 이르지만...앞으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현상유지만 해도 어딥니까...
다 대다모 여러님들 덕분입니다...

미녹 바르기 전에 도장침으로 두피자극을 합니다...아프지만...
하루에 몇번씩 맛사지 하구요...샴푸는 식물나라...씁니다...
프로페시아는 주로 자기 전에 복용합니다...

프로페시아 먹지 말라던 사람-약사 또는 의사-도 있더군요...
위험한 홀몬제라고...앞으로 어찌될지 책임 못진다고...
대머리 공포증의 위력을 모르고 하는 소리죠...
그러면서 무슨 겔락틴인지 뭔지하는 약을 권하더군요...

의사진단서 없이 프로페시아 샀습니다...
우리나라 의약분업...구멍 많은것 같아요...덕분에 수고는 덜었지만...

그럼 담에 또...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