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중순에 미녹5% 사서 바르기 시작했구요...
12월 중순부터 프로페시아를 같이 사용했습니다...
1월 중순부터 남들이 먼저 그러더군요..."야 너 난다..."
항상 괜찮다고...하지만 병원은 꼭 가보라던 어머니도 그러시더군요...
"예전에 너 장난 아니었다"
제가 멋모르고 까불때 얼마나 맘아파 하셨을까요...
나는 건지 덜빠지는 건진 모르겠지만...좋네요...
미녹을 바른지 한 사나흘 후부터 그 많던 비듬과 가려움이 없어지더군요...
머리카락도 굵어지구,두피가 아프던것두 없어지구요...다른 부작용은 없구요...
프로페시아 복용 후에도 성기능 차이는 크지 않은 것 같아요...
정액색깔도 뭐...별로 달라지지 않았구요...
아직 속단하긴 이르지만...앞으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현상유지만 해도 어딥니까...
다 대다모 여러님들 덕분입니다...
미녹 바르기 전에 도장침으로 두피자극을 합니다...아프지만...
하루에 몇번씩 맛사지 하구요...샴푸는 식물나라...씁니다...
프로페시아는 주로 자기 전에 복용합니다...
프로페시아 먹지 말라던 사람-약사 또는 의사-도 있더군요...
위험한 홀몬제라고...앞으로 어찌될지 책임 못진다고...
대머리 공포증의 위력을 모르고 하는 소리죠...
그러면서 무슨 겔락틴인지 뭔지하는 약을 권하더군요...
의사진단서 없이 프로페시아 샀습니다...
우리나라 의약분업...구멍 많은것 같아요...덕분에 수고는 덜었지만...
그럼 담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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