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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급작스런 탈모현상

  • 9년 전

  •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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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때 부터 숱이 없다는 소리, 애기 머리같다는 소리를 듣고 살았습니다.

현재 27살, 작년 12월 겨울 정도부터 프로스카 처방받아서 먹고 있네요. 일주일에 다섯번 네번은 항상 꼬박꼬박 챙겨 먹었습니다. 두 달전 취업을 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일상생활중에 머리가 툭 툭 빠지기 시작하더니 정수리 가운데 쪽 머리가 다 빠져버렸네요, 다행인건 빠진 머리쪽에 머리가 다시 자라고는 있고.. 나름 굵게 자라네요 숱이 많게 자라는건 아니구요.

쉐딩으로 생각하고 지내고 있는데 여간 스트레스받는게 아니네요. 일 특성상 삭발을 하지도 못하고 ㅜㅜ
쉐딩이 맞으면 좋겠지만..

넋두리 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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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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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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