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왕 wrote:
> 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 전 미국에 살고있습니다.
> 그동안 맞춥법에 자신이 없어서 자주 글은 못올리지만 하루도 거르지않고 이곳을 찾아오는 교포 1.5세입니다.
> 그리고 여기는 LA나 New York도 아닌 미국동부입니다.
> 여기는 한국사람이 많이 없지요..
> 여기서 한국사람과 연애하기는 참 힘들어요.. 여자도 많이없고 글구 전 탈모 중기입니다. -_-;;
> 그래도 전 미국여자가 아닌 꼭 한국여자들과 사귀려고 노력합니다.
> 한국여자들이 그렇게 많은 한국에서 연애고민하시는 여러분을 보시면 전 정말 행복한 걱정이란 느낌마저 듭니다.(지송)
> 저에게는 한국여자를 찾는 그자체 조차 힘들지요.
> 그리고 그동안 사귀던 결혼까지 약속한 여자와 다시 헤어졌습니다.
> 이번엔 여자가 떠났죠.. 일주일도 않됬습니다.
> 사랑하는 여자이기에 모두를 주었습니다.
>
> 이제 누구를 찾아서 사랑할까 전 너무 겁이 났습니다.
> 글구 머리도 반대머리인 저로써 많이 힘들었죠.
> 하지만 여러분 전 한번도 희망을 잃어 버린적이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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