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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새벽에 진짜 너무 우울하네요.....

  • 9년 전

  • 984
10
나름 외모에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던 놈이라 그런지...

탈모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것도 나이 26살에 말이죠..



아버지. 할아버지 삼촌.. 사촌형. 큰아버지... 아무도 탈모가 없는데 저한테 탈모가 와버렸네요 ㅋㅋ..
알고보니 외가쪽 할아버지가 예전에 탈모셨더라구요 ㅎ.ㅎ...


프로페시아 먹은지 두달이 넘어가는데... 요새 더많이 빠지는것같고 ...너무 속상하네요.. ㅎㅎ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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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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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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