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눈팅만하던 20대후반 남성입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ㅠㅠ
프로페시아를 약 3년반정도 복용 하였으나 모발탈락양이 많아 진 것 같아서 9월 중순에 아보다트 카피약인 다모다트를 구입하고 복합복용하지않고 프로페시아 다 떨어지자 마자 바로 다모다트로 갈아탔구요 ㅠ
갈아타는날 바로 미녹시딜도 발라주면서
자라나라자라나라 하고 있었는데 .. 이번주 월요일 부터 머리가 어마어마하게 털리는걸 알았어요 ㅠㅠ 그냥 쓸어넘긴다고 한번 휙 쓸어 넘겼는데 손가락 사이에 머리가 여섯 일곱가닥 걸려서 나오더라구요..
식겁했습니다 ㅠㅠ 설마 하면서 머리감으면서 손바닥 확인했는데 열가닥 가까이 털리고 ㅠㅠ 말릴때가 제일 심했던 것 같아요 ㅠㅠ 말릴때 한 30가닥 이상 털리는것 같아요 ㅠㅠ
프로페시아 먹을땐 오늘 좀 털리네 해도 이정도 였던적은 한번도 없었거든요 ㅠㅠ 피나보다 두타가 더 강하다는 얘기도있었고 가격도 저렴해서 아보다트로 갈아탔는데 .. 글 읽어보고 조사해보니까 경구약보단 도포제가 더 쉐딩 심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쫄보라서 미녹 사용량을 하루 2회에서 1회로 줄였구요 ㅠㅠ 처음엔 정수리가 많이 털리는것 같더니 지금은 엠자쪽에 많이 털리는것 같습니다 ㅠㅠ
갑작스럽게 늘어난 탈모양 ㅠㅠ 이거 쉐딩일까요
아니면 탈모가속화의 결과일까요 ㅠㅠ
그리고 쉐딩은 얇고 갈색빛나는 머리가 많이 빠진다던데 .. 저는 얇은것도 빠지는데 굵은것도 같이 털리더라구요 ㅠㅠ 약을 갈아타야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고수님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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