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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그야 말로 Fuck탈모 탈모와의 전쟁선포

  • 9년 전

  • 999
5
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고등학생부터 탈모가 진행된거같습니다
선천적으로도 이마가 넓엇지만 m자 탈모가 진행되고잇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25살먹을때까지 하루도 머리카락 갈라짐등에서 자유로워본적이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하루에 수십 수백번씩 손거울을 보면서 머리갈라짐을 정리해왔습니다
그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자 얼마전 홍대에 있는 ㅍㄴ헤어 증모술(스티커붙임머리)를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저께 일하다가 스티커붙임머리를 직장동료 2명에게 발각당했습니다
바람이 불어 머리가 흐트러지면서 스티커가 보였나봅니다
그 충격에 하루종일 좌절감과 우울함을 맛봤습니다
다른 직장동료들한테 벌써 소문나지않았을까 걱정되기도하지만
이대로 좌절하고싶진않습니다
탈모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 , 소모한 시간 , 낮은 자존감등등
다 정면대결로써 돌파해보려고합니다
목표는 모발이식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대다모 형님누님동생선후배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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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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