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다시 고민이 깊어져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강남역 Roo#에서3000모 했는데요.
후회만 하고 있습니다.
보시다 시피 눈에 셀 수 있을 정도로.. 3000모는 다 어디로 갔는지..
다시 재차 방문 하였을 땐 다른 원장 선생님이 계셨는데,
결과가 좋지 않네요. 체질마다 실패하는 경우가 높다. 라는 말만 하시고 다시 한번 더 해보자고 만 권유하시네요.
솔직히 신뢰가 가질 않아서 아직 미루고 사는게 바쁘고 여유가 없어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머리카락이 얇은 머리카락과 자란지 얼마 안된 듯한 머리카락들이
적게는 30 많게는 150가닥 가까이 빠져나가는 걸 겪으니
다시 해볼까 하는데요... 회원님들의 추천이나 권유를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프페 복용은 꾸준히 하질 않았습니다.
발기정도가 100이면 복용당시엔 발기도 잘 안되는거 같고 60~70정도? 정액도 투명하기만 하고 왠지 속빈 강정 같은 느낌이 들어
복용이 꺼려지게 되더라구요.
체질 상 얼굴 몸 쪽에 열이 많다 보니 두피에 붉게 피어오르는 것도 2~3개는 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담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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