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남자입니다.
글로쓰려니 어렵네요.. 쨌든 저는 원래 좀 예를들어 아픈곳이 있으면 그부분을 좀더 혹독하게 하는경향이 있는데요ㅋㅋ(좀 ... 아파도 병원안가고 내스스로 이겨낸다든가??) 머그런데요..
제가 지금 이 탈모에도 그러거든요. 그냥 쉽게말해서 스스로 더 뽑습니다. 안뽑힐때까지 .... 미친놈인같네요ㅋ
근데 제가 원래 프로스카를 먹었었는데 프로스카 먹었을때는 체감상 위에 행동을 해도 어느선이 되면 안뽑히더라고요.(근데 정말 사실 머리카락 뽑는다기보다는 정말 조금만 비틀어도 많게는 5~6개까지 그냥 우두둑 소리나면서 뜯기더라고요.. 이거때문에 더 좀 이런 행동을 하는거 같네요.) 쨌든 최근에 아보다트를 먹고있는데 이게 정말 끝도없이 계속 뜯기더라고요....
아 글이 정말 두서없네요. 글쓰는것도 어렵네요ㅋㅋㅋ
...요약하면
1.피나계열이 맞고 두타계열이 안맞는 이런 사람도 있을까요??
예전에도 사실 프카가 그냥 지연만되는 느낌이라 발모의 꿈을 안고 아보 먹었었는데 농담아니고 지금이랑 똑같이 막 뽑으면 5~6개씩 뜯기고 머 전체적으로 약발안받는 느낌이 있어 한4개월 먹다 다시 프카먹었거든요
2. 근데 제가 그렇다고 피나계열(프로스카)먹어서 큰효과 본것도 아니거든요.. 체감상 지연되고있구나는 느끼는데 그래도 과거랑 비교하면 많이 빠졌거든요 없는 엠자가 생기고 전체적으로 더 빠진 느낌이라ㅠㅠ
3 그래서 피나계열 중에도 이번에는 프로스카대신 다른 걸( 핀페시아 가 카피약이면서 싸다해서 이걸 먹어보려고요) 먹어보려는데 어떠할것 같은지... 고견을 구합니다^^..
또 혹시 핀페시아가 직구 해야된다던데 방법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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