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된 토백님의 글을 저두 읽었는데요...
뭐...토백님의 글이 썩 건전한 내용은 아니었다 하더라도...
글타구 전 읽고 화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멀털로 맘 고생하는 울 동지들...
요기와서 하고픈 얘기하는게 어느덧 생활의 일부가 되었자나여?
그러다 보니 꼭 멀털 얘기뿐 아니라 온갖 잡다한 얘기까지...
그러다보니 토백님이 그런 글을 올린것 같더군요...
물론 저처럼 그럴수 있지...라며 이해하는 사람도 있고...
무척 혐오감을 가지고 본 사람도 있을 테구여...
이미 사과의 글까지 올린 마당에 그땜에 토백님이 넘 의기소침하실 필욘 없을 것 같군요...
저두 글치만 울 탈모형제들이 멀털 땜에 마니 소심해졌자나염... ㅡ.ㅡ
힘내시길 바랍니다~~
철사 같은 멀털을 기다리며 주문을 외웁니다~~~
자라라~ 굵어져라~ 그리고 덮어라~
프21 드림.
사사키 wrote:
> 이번 계기로 대다모의 껄끄러운 분위기가 한커플 벗겨진게 아닌가 합니다.
>
> 아마도 예전 같지 않은 좋은 분위기로 바뀔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왜 글잖아요. 사람은 한번 심하게 아프면 그 다음은 더 활기를 느끼잖아요.
>
> 여기온지 2달이 돼어가지만 참 재밌는 일도 때론 황당한 일도 때론
>
> 슬픈일도 많이 겪는군요. 이 좁다고 생각한 컴퓨터 모니터안에서 이렇게
>
> 수많은 일들이 벌어진다는게 참 신기하고 어떠케 보면 대견스럽네요..
>
> 대다모 화이팅입니다... 오늘 벙개때 봐용..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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