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이라 그런지 넘 좋았어요.
[맨님] [이론~님] [토백님] [사사키님] [잘나가던놈님] 이렇게 조촐한
모임을 가지게 됐습니다. 이론~님은 선약 관계로 늦게 오셨지만 약속을
지켜주셔셔 감사했습니다.. 다들 잘 들어가셨나몰겠네요 3차 정모때와
비슷하게 5차 까지 갔는데.. 다들 체력이 장난 아니네용^^
전 지금 취한상태에서 글 쓰느라 수정도 몇번 하는지 몰겠네요
암튼 넘 좋았구요 집이 근처라 잘들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토백님과 집에 오는 택시 안에서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이게 분명 정모는 아니지만 벙개라는게 이렇게 훌륭한 자리를 만들어줬다는게
넘 좋았다고 서로 얘기를 나누면서 왔거든요. 아 취한다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잘 몰겠네요 암튼 정모때완 사뭇 다른 분위기라 잘 모르겠지만
나와주셨던 모든분덜 넘 감사해요. 잘 들어가셨는지 글좀 남겨주세요
설마 택시 안에서 졸다가 바가지 요금 쓰는게 아닌지 몰겠네요
맨님 피곤해 보이시던데용....저흰 [토백님 잘...님 사사키님]6차 까지 갔습
니당 ㅋㅋㅋ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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