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쩝. wrote:
>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
> 드뎌 예약한 13일이 되어가는군요.
> 지금은 솔직히 기대반....걱정반입니다.
> 수술에 대한 큰 기대는 하지 않으려 하는데, 다른 동지분들두 아시겠지만...쉽지가 않네요. 기대가 크면, 실망두 크다는데...
> 정말이지....가능하다면 3000개정도 심고싶은데...제 머리숱이 좀 모자라서리...
> 의사샌님두 이런고통 아신다면 좋으련만...
> 가능한한 팍팍 뜯어서 최대한 이쁘게 마니 심어주기만을 바랍니다.
> 저두 수술경과 봐서.....괜찮으면, 병원 추천해 드릴께요. ^^
>
>
>
안녕하세요. 도리도립니다.
저도 6개월 내내 망설이기만 하다가 끝내 결정못내리고 새해를 맞았습니다.
돈도 없고.. 이것저것 고려하다보니..방학이 끝나버렸어요.
아직쩝 형님 꼭 수술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일단 M자 부위에만 심었으면 좋겠는데..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꼭 성공하시고..120%만족 성공사례를 읽을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p.s 괜찮으면 저에게도 추천해주세요..그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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