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잘읽었습니다..^^*
군대를 가신다니...
여자칭구를 두고 군대 가실려니 맘이 마니 아푸겠네요..
하지만..신체건강한 남자라면 당연히 가야하는 곳이니..넘 맘아파하지 마시구요
그리구 탈모가 걱정이나니까 드리는 말씀인데요..
이등병때는 관리하기 힘드시겠지만. 짠빱점 드시면.. 머리 신경쓰세요..
청결히 하시고요..전 군대가기전까지 정말 머리가 너무 빳빳하구 숱이 많아서
넌 머리가 쑤세미냐 라는 소리마니 들었써는데요..(이마는 님처럼 월래 넓구요)
근대 제대후 ....저두 어머니땜에 알게됬써요..
너 머리가 왜 다 빠졌냐?
그소리듣구 거울로 저의 정수리를 보니..정말..쓩덩 빠져있떠라구요.
훈련받구 잘씻지못하구..하이바.(철모) 눌러쑤구.다니니까..
머리 청경하지안치.압력받지..
슝쓩~빠졌나바여ㅠ,ㅠ
님두 이점 .유념하소서..^^*
님의 여자칭구
정말 부럽네요...
어쩝 저랑 헤어진 여자랑 그렇게 반대일수가...
부디 그사랑 영원토록 함께 하시길 빌겠구요...
님은 복받은겨~~~~~~~~
^^*
그럼 열심히 나라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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