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세 남자입니다
군대전역하고나서 탈모인가 싶어서 작년 7월에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약 4개월정도 약을 먹었는데 그때 기억이 잘안나지만 4개월이나 먹은걸로 봐서는 큰 부작용이 없었으니 먹었지않나 싶습니다
그리고나서 주위사람들이 탈모 아닌거같다고 해서 약을 끊었습니다 학생이라 돈도없었구요..
그렇게 1년간을 그냥 살다가 저번달 부터 아 이제 진짜 탈모다 이건 반박할수없을꺼같은 탈모인거같아 다시 약을 복용하기시작했습니다
근데 대략 1주일정도 먹었을때 자위하는것도 귀찮아질정도로 성욕이 사라지고 아침에 발기가 안됩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약먹기전에는 진심 바위 부술정도로 강직도가 쎘는데 이 허전한 감이 사라지질 않네요
그러다 이건아닌거같아 약을 2-3주 끊었습니다
그러니 다시 미친듯이 발기가 잘되서 매일 자위행위를 하면서 성감이 다시 살아남을 느꼈습니다
그후로 좀있다가 최근들어 머리 빠지는 스트레스가 너무나 커서 아 일단 어찌됏던 한번먹어보자 싶어서 먹었는데 역시 성감이 사라지네요
그것도 먹고난 그날밤부터 텐트가 안쳐짐을 느꼈습니다
쾌감도 사라지나 싶어서 자위해보니까 코덜푼느낌 밖에 안나고 정액도 맑은 정액이 나왔습니다
대다모에 검색해보니 어떤분들은 그러다 다시 살아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제발 그렇게 되라고 매일 기도하며 살고있습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현실적인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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