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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오늘부터 드디어 시작합니다.

  • 9년 전

  • 697
1
항상 미뤄왔습니다.
아버지,할아버지,큰아버지 모두 이미 휑하시고요
아버지는 처음 느끼신건 스무살지나면서라고 하시더군요...
그 시절 항상 빡빡밀고 다니시다 머리를 좀 길러보니 표시가 났다고 하십니다.

저도 이제 서른을 향해 가고 있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그냥 머리숱없다 없다 했지
이렇게 빠진건 처음이네요...
며칠전 머리를 짧게 깎았는데 예전같지 않은 모습에 상처입고
정말 죽고싶은 생각까지 들었는데

오늘 드디어 마음먹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다들 힘냅시다!!

참고로 저는 프로페시아가 얼마를 하든 상관없이 먹고 싶었는데
알로펙? 이라는 것과 미녹시딜 뿌리는 걸 주셧습니다.

효과가 있기만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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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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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