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렇잖아요... 봄되면 왠지 나른하고 더 피곤하고..
힘내시고 기운내시길...^^
사사키 wrote:
> 오늘 일도 안하고 빈둥 빈둥 놀다가 사장님한테 딘통 혼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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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은 것두 모르고 출장을 가셨으니 나보고 실컷 놀아라 하는 뜻인줄알고
>
> 컴앞에 인터넷 띄어놓고 하루종일 대다모 들락 거리고..
>
> 멜 보내고.. 과자사와서 커피에 ACE크래커 찍어 먹고 술도 생각나서 근데
>
> 술은 안마시고 직원보고 막걸리 부페집에가서 술이나 진탕 마시자고 약속하고
>
> 것두 모잘라 이리저리 전화나 해데고 이상한 생각? 쓸데없는 생각?
>
> 하다가 시간 다 보내고 작업할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일할 생각없고
>
> 참 웃긴건요 [머리 걱정 오늘 하루종일 안했다는거] 좋은건지 나쁜건지
>
> 봄인가봅니다. 바깥엔 아직도 찬바람이 싱싱 부는데.
>
> 사장 오면 전 클났어요. 지금 들어온다는데.
>
> 여즘 왜그러져? 저만 그런가 한심하네요 저.
>
> 살맛 나는 몬가 쑈킹한 거 없을까요?
>
> 그동안 끊었던 담배 오제 오늘 다 피는군요 목이 다 아프네.
>
> 짜증나는 일은 어찌나 많은지 원~ 휴~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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