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행동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초라한 부모님 모습이 싫을수도 있는것입니다.
부모님을 부정하는 자신의 행동은 곧 자신을 부정하는 마음이기도합니다.
성인이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일이지만.. 생활에 지장을 줄정도로 과민한 상태라면 가까운 정신과로 가서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강남신경정신병원 단골손님이.
예비 대멀 Teen wrote:
> 안냐세여~~~~
> 오랜만에 대다머에 들오왔군여.......
> 뭐 별 야기는 아니고여 지금 중3이나 고3 아님 초6쯤 되시는 분들 졸업식날 기분을 듣고 싶네여( 당근이 예비 대멀분들..... 자신들이 느끼실 겁니다)
> 캬~~~~~~~~~!!!!!!!!!
> 지금 20대분들은 이해하실지 모르지만 전 졸업식날이 완전 망가지는 날이었습니다.
> 크흑 ~~~~~~ ㅜ.ㅜ 초등학교 까지는 그런대로 살아왔는데 중학교 졸업식을 남기고 아버지 께서 기를 쓰시고 학교에 오실려구 하셨죠...
> 불효자식같아 보이지만 3년동안 아무도 내가 대멀인지 모르는데 남들이 날 보던 그 이미지가 하루아침에 팍팍 깨지는 것이었습니당.....
> ㅎㅎㅎ......... 여러분들중에 남녀공학 다니시는 고등학교 이하분들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군염........ 에휴 전 그런 고생 다했습니당. 답장 꼭 서줘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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