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5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29871655702308272049
  • 10등 회원등급 이쁜이마를살리다

봄날은 오는가?

  • 25년 전

  • 900
0
이런 사이트에서 많은 위로와 희망을 갖고 갑니다
저도 군대 시절 부터 이런 험난한 길을 걸어 오고 있습니다
처음엔 병원가서 치료도 받아 보고 별짓을 다하다가 마지막으로
가발을 착용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저의 만족100%를 채울수
없더군요.... 그렇지만 세상을 요령있게 살면서 요즘은 일상생활을
할수 있더군요 물론 대범하지는 못하지만....
쓰기 싫은 가발을 착용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살았습니다. 언젠가 우리의 구세주가 우리모두를 해방 시킬 날이 꼭 올거라고 믿습니다
지금은 좀 불편하고 힘들지만 묵묵히 기다리면서 자기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때가 오기를 차분히 기다립시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