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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좆같네요

  • 25년 전

  • 1,201
0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염치불구하고 몇 자 적네요. 저는 올해 32살이구요. 22살때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었요. 지금은 거의 없구요. 27살인가 28살인가 아무튼 그때까지 좋다는 발모제도 쓰고 별짓을 다 해 보았지만 효과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머리 삭발하고 생각을 바꾸어 살기로했죠. 그런데, 저만 생각 바꾸면 모합니까.... 제가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는데요...한 1년 쫓아다녀나요...그런데, 어제 저보고 그러더라구요....대머리는 죽은면 죽었지 싫다구요.......스벌, 잘생긴 놈앞에서는 외모 안 따진다고 말하고....죄송합니다. 대머리는 사랑도 못하나봐요? 하기야, 무슨 폼이 나겠읍니까.......죄송합니다..답답해서 그냥 두서없이 적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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