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고딩때부터 정수리 비었고, 군 복무중 정기휴가 나왔을 때도 정수리빔, 비었다고는 인지했으나 할꺼 다하면서 나름 잘 살았어요
그러다 올해 슴넷 약 먹기 시작하면서 하루도 맘편히 잘 산적이없구요 약을 먹고 더 스트레스받고 부정적이게되고 성격이 난폭해졌어요 지금 약 먹은9개월됫는데 일단 3개월치 무이자 끊은거 다먹으면 1년 차되는데 그때도 별 효과없으면 그냥 끊을렵니다 끊고 스트레스조절 머리영양제나 먹게요 약효를 받은건지 안받은건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외, 친가 대머리없고 저만 이럴리가 없다 생각하구요 아무래도 후천척요인 이크다생각해요
약 때매오히려 전 정신병, 강박증 걸려서 가족한테도 정신병자 소리듣네요 또 전부작용도좀있어서 끙 성기능이런거보다도 약 평생 먹어야된다는 강박, 정신병 때문에요
요약하면 1번ㅡ 1년차에 지금보다 좋아졌다=남성탈모가 맞다=계속복용
2번ㅡ 1년차도 고대로, 약 끊고 영양제복용 및 스트레스조절, 피검사받기, 6개월정도 이렇게살아보고 엄청털렸다면 다시 약복용 아니면 대머리되기, 웃긴건 부모님이 그냥대머리되랍니다 가발사준다고...
엠자멀쩡하고 정수리만 그러신분 해당, 확털리지않고 조금빈 분만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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