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5041298252

[고민상담] 브레인포그 경험 공유 및 의견교환 해봐요(FEAT.대뮈카님이 쓰신 DHT와 해마관련글과 관련해서)

  • 9년 전

  • 2,459
14
대뮈카님이 쓰신 글(주간게시물에 있습니다 안읽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을 보고 브레인포그

(주관적 기준으로 멍해짐 두통 안개낀 증상 기억력저하 등)에 대해 회원분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약물투약 여부에

대해 판별하고자 글을 올려봤습니다. 글의 취지는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분들과 의견을 나누고싶고 또 어느

정도로 약을 조절해야 될지 판단하고 싶어서입니다. 여러분들의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일단 제 얘기를 하자면 현제 20대중반에 cpa회계사자격증 시험 준비중입니다.(상당한 암기력과 이해력을 요구하

는 시험입니다) 시험준비와 맞물려 1월부터 약을 복용했고 피나정품으로 6통을 복용하였습니다. 그중 3통즉 3달

은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는데 이게 공부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지 모르지만(거의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공

부) 잦은 두통과 늘함께 공부하는 친구의 이름을 헷갈리게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원래 기억력이 상당했기 때문

에 적지않게 충격을 먹고 그후 약을 먹다말다 하게 됬습니다. 이틀에 한번꼴로 먹거나 2일먹고 1일 쉬거나 하는

등 조절했습니다. 그후 먹은날과 안먹은날을 비교하게 됬는데 이게 플라시보효과가 반영됬을지는 모르지만 확실

히 연속으로 먹은날과 연속으로 안먹고 쉰날의 차이가 좀있었던거 같습니다. 정확히는 연속으로 먹은날은 두통

이 좀 심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던중 일주일전쯤 학교에서 쪽지시험을 봤는데 아침도 안먹고 점심도 거르고 오후

에 시험을 연달아 쳤는데 처음과목은 괜찮은 상태였다면 바로 다음 과목볼때는 머리가 하애지고 안돌아가는게 느

껴지더군요. 제가 공부를 안하거나 시험이 어려워서는 절대 아닙니다. 이것 역시 처음 겪는 현상이라 심란하더군

요. 그후 현재 잠시 복용중단중이고 다시 투약할 예정인데 대뮈카님의 글을 보니 마음이 어지러워지네요.

글 초기에 말씀드렸듯 여러분들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해보고 싶네요.

ps.참고로 탈모와는 관계없지만 여자친구가 다이어트약을 오래먹었는데 정확히 어떤 호르몬을 차단하는지는 모

르지만 건망증이 엄청 심해졌다 하더군요. 그 외에 부작용도 심한것같고요. 이런 호르몬차단 약물의 경우도 궁금

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