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싸이트를 안지 일년이 넘어서 이제 첨으로 글을 올리는 군요.....
전 32세이구 자영업을 하구 있읍니다......
탈모는 한 22살때부터 시작된거 같아요....
심하게 빠진건.....26세때 절정기 였읍니다...
그대 프카를 알았다면...좋왔을걸......
제가 첨으로 해본게 HG-305 아시죠....그 나쁜놈...
지금은 뭐하나 몰라요....그다음이...밀란...고정식 가발(이때가 최고조)..
한6개월쓰고 도저히 안되겠어서......벗구......
모발이식을 했읍니다.....명동에 있는 김응구 성형외과에서...
거의 절망적이였읍니다.....돈두 많이 들었죠....1200모근정도 심었읍니다..
효과는 조금 있었읍니다...안하시는게 좋읍니다.......
그다음...검은콩,검은깨 볶아서 6개월복용했읍니다......
프카는 알고 있었지만...복용은 안했읍니다.......
이제까지 상황....20005월까지 제 상태가.....탈모중기정도....
누가봐도 머리별로 없다..느낄수 있을정도....
지금....2001년2월 프카복용 9개월째......
많이 좋와졌읍니다......6개월쯤 되니까...효과가 나타나더군요..
머리결두 제법 윤기가 돌구요.....
지금은 샴프루 머리감구...스프레이 조금 뿌리면...걍..숫좀적다
할뿐...많이 복구 됬읍니다...정수리는 확실이 많이 났구요...
앞머리두....확실하게 났어요(뒷머리만쿰은 아니지만)...이상하게 저는 복용시작때부터 지금까지
머리속이 찌릿찌릿 합니다...지금두 마찬 가지구요.....
사람마다 다르지만...저한테는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효과가 나타납니다..지금까지 수술포함해서 머리에 들인돈만 700~800백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프카가 제일 효과가 많이 났구요....
아직 결혼 전인데.......앞으로는 친구 소개던...선이든....
나갈려구 합니다.....조금 자신감두 생겼읍니다......
대다모 회원님들두 많은효과 보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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