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한번에 글을 다올려야 되는데 여러번 나누어서 글을 올려서 여러분들에게 미안하군요. 이해해주세요. 어제밤에는 잘 주무셨나요? 저도 잘자고 아침일찍 피씨방으로 왔습니다. 자 그럼 계속하겠습니다. 아참 제가 어제쓴글을 아까 읽어보니까 잘못쓴부분이 한군데 있더군요. 거세한 사람은 대머리가 없다는글은 유전자부분에 쓰는 게 아닌데 제가 깜빡했습니다. 나중에나올 남성호르몬부분에 나와야할 말인데 실수했군요. 어제 어디까지 얘기했죠? 음식이 탈모에 미치는것에 관하여 말씀드렸죠. 무슨 무슨 음식이 머리에 좋다.나쁘다 하는 것은 다른분들의 글에 너무나 잘나와있어서 생략하겠습니다. 이것만 기억해주세요. 최대한 자연에 가까운 음식, 문명의 이기로 인하여 나온음식이 아닌것들, 즉 예전에 우리조상님들이 드셨던 그런식의 식생활이 중요합니다. 물론 골고루 영양분을 섭취해야하는것은 말할필요도 없구요. 같은 한국사람이라해도 미국에서 사는 사람이 한국에서 사는 사람보다 대머리가 확률적으로 많다는군요. 이말은 식생활이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거죠. 그러니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잘씹어드시는게 중요합니다. 이부분얘기는 이만해도되겠죠?
다음은 운동에 관한 것입니다. 여러분 아시죠? 노동자나 운동선수같은 육체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정신적인 일을 하는 사람보다 평균적으로 머리카락이 두껍고 대머리가 적다는것을요. 이것은 왜 일까요? 운동을 하면 뭐가 좋죠? 운동은 몸속의 노폐물을 땀으로 배출하여 몸안의 찌꺼기를 걸러주고 그래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죠. 그렇습니다. 운동은 우리의 몸을 젊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므로 머리에서 땀이 나면 노폐물이 걸러지고 혈액순환이 잘되니 모발이 굴고 윤기가 나는것은 말할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 사막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밀림에 있는 숲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사막에는 왜 나무가 없을까요? 그리고 밀림에는 왜 이렇게 너무하다싶을정도로 나무가 넘처날까? 자연의 나무는 우리몸의 머리털하고 똑갚습니다. 비가안오는 사막은 당연히 나무가 자랄수없고 비가많이 오고 물이 많은 밀림은 나무가 우거지는거죠.
이는 사람에게도 똑같습니다. 운동을 많이하여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당연히 운동을 안하는 사람보다 머리털이 굵고 뿌리가 튼튼해지죠. 이만큼 운동은 머리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항상 조금씩이라도 땀을 배출시키십시요. 미군부대에 있는 미군들보면 근무가 없는 날도 날마다 달리기를 하더라구요. 정말 이사람들 달리기 무지 좋아합니다. 물론 건강해질려고 하겠지만 같은 미국인이라도 운동많이하는 사람들은 운동하지않고 패스트푸드나 많이 먹어 살찐 사람보다 훨씬 대머리가 적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역사까지도 이런사실을 증명한다고 하더군요. 뭐냐면요. 흑인들은 머리카락이 두껍다는것 아시죠. 원래 유전적이기도 하지만 흑인들은 역사적으로 백인들의 지배를 받으면서 육체적인 노동만을 해왔습니다. 이렇게 조상대대로 항상 일을하고 머리에서 땀을 흘리고 살아왔기때문에 이런한 역사가 흑인들의 머리카락이 두꺼워지고 모발이 강하게 하는데 영향을 미쳤다는겁니다. 너무 비약인것같나요? 위의 설명과 빚대어보면 일리가 있는 말일겁니다. 그러니 항상 틈틈이 머리에서 땀이 나게 해야합니다. 운동을 통해서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요. 죄송합니다. 다시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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