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탈모 3년차 처음엔 제네릭으로 먹다가 비용 감당이 안 되서
헤xxx나라에서 핀펜시아 200정 받아먹다가
봄xx약품에서 핀펜시아 200정 먹고 이번에 또 200정 받아먹고잇네요
이번해들어서 한 삼사개월 쉬고 먹기 시작해서그런가
머리가 후두둑 떨어집니다 수염은 일곱시에 깍고 나가도 세시되면 덕수룹하고
다리털도 음모도 너무 많이 나서 팬티 밖으로 나올 지경으로 털이 나는데
머리털만큼은 나는 걸 떠나서 빠져요 일하면 눈에 뭔가 거슬리는게 머리가 계속 떨어집니다
웃기죠 약 먹는데 왜 이런건지 갑갑합니다 그것도 2년 약 효능 잘 보고 잇다생각했는데 그러니깐 갑갑하네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머리 감는데 손에 감기는 머리카락 이십여개는 2년전 맨 처음 탈모인가 싶었던 그 이후로 약먹고나서는
안 볼 줄 알았는데 기가 막혀요 멘탈 터집니다 지금도 손으로 머리 빗어보면 머리카락이 계속 떨어집니다
왜 이런걸까요 정말 슬프네요 저와 같은 경험 있으신 분 잇나요
핀펜시아가 가짜인걸까요 제네릭 사는 것도 병원 진료비 1.5에 약도 한달만 끊어주고 약도 3.5하는데
프로스카 같은걸 사야되는가싶기도하구요
양산 물금 신도시 쪽이나 부산 쪽에 프로스카 처방해주는 곳 잇으면 알려주세요
약국에서 커팅해주는 곳도 잇다던데 ㅜ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