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용전>
<1년 복용후--------이식하지 않은 가마부위인데 1년전에 비해서 약효로인해서 확실히 밀도면에서 좋아진것 같습니다. >
<복용전>
<1년 복용후-------약 복용 전에는 아무리 기르고 싶어도 길러지지 않던 앞머리가 눈썹까지 내려옵니다...빠지지 않고 잘 붙어있기에 이럴수 있지않나 싶네요>
<복용전>
<1년 복용후-------연모화가 많이 진행되어서 엄청 가늘었는데 복용후 모발의 굵기가 많이 굵어져서 더 풍성해 보이는 착시효과까지 있네요..>
ㅇ는 작년 11월 초부터 아보다트 복용을 시작했고 중순에 4000모 이식을 받았어요.
1년간 제 변화를 보면서 저도 가끔씩 의학의 힘에 놀랄때가있네요.
우선 이글은 약 복용을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순수 본인의 경험만으로 주관적인 의견이니 이해해 주세요.
담배도 백해무익 하다지만 피는사람이 있지요.
탈모약도 부작용이 있지만 그 부작용을 감수하더라도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본인이 선택하지면 되는것이구요..
일단 저는 약 복용전은 연모화가 많이 진행되어서 머리도 엄청 가늘고 숱도 없어서 스타일을 낼수도 없는 상황이었고 머리가 자라지도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약 복용후 모발의 굵기도 많이 굵어지고 머리도 잘 자라서 미용실도 자주 가게 되었네요..
약은 매일 아침 10시경에 복용했고 8개월까지는 하루한알(일요일 제외--간도 하루는 쉬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했어요^^)복용 했었구 8개월 이후로 모발의 상태가 어느정도 안정된 이후에는 2~3일에 한알로 줄였는데 4개월이 지난 지금 하루에 30개 내외로 머리카락이 빠지는거 같습니다.
부작용같은 것도 발기 강직도나 피로감 성욕이 복용전보다는 조금 줄었으나 2~3일에 한알로 바꾼후로는 거의 예전 수준으로 돌아오는듯 합니다^^
최선은 아니지만 저의 경우도 참고 하셔서 여기 계신분들 모두 득모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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