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사진입니다.>
'인생 망한거죠?'에서 몇몇 분께 되게 욕 많이 먹었습니다..
엠자 별로 심한 것 같지도 않은데
무슨 생쇼하는거냐?
사진 여러개 올릴 수 있는 줄 알고
시간 별로 6장을 준비했는데
한 장밖에 못올리네요..
8월 1일만 해도 정말 살짝 진행 되어 있었는데
8월 1일 복약 개시후
피나스테리드 하루도 빠짐없이 77일 복용.. 악화만 됩니다...
(6월 정말 살짝 시작.
7월 심한 웨이트 트레이닝 후 많이 아팠음.
아픈 후 7월 20일경부터 급격히 털리기 시작)
정말 한 3달만에 몇 모가 사라진건지 모르겠네요...
유전탈모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제발, 아팠기에, 휴지기 탈모도 섞인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됐든 휴지기 탈모라면 복구가 어느 정도는 될테니까요...
머리 전체적으로 밀도가 많이 줄었거든요ㅠㅠ
차라리 이 엠자도 쉐딩이라 다시 났으면 좋겠는데
M자는 그냥 포기하라고 하시니...
참... 답답합니다 ㅎㅎ
좋아질 수 있을까요...??? 멈출 줄을 모르네요ㅠㅠ
(사진은 오히려 상태가 더 좋은 것 처럼 나오네요.
사실상 안쪽 라인도 머리가 몇 가닥 없어 훤히 보이는 상태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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