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에 포함되어 있는 인돌 3 카비놀(카르비놀) 성분이 체내의 에스트로겐 조절에 관여하여 균형있게 만들어준다는 것인데
남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이 보통 보다 많아지면 성기능장애, 수면장애, 멍함, 기억력 장애, 여유증 등
현재 탈모약 복용 시 거론되는 부작용처럼 유사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탈모약을 복용시 부작용이 나타나는 원인이 DHT에 한정 할 것으로 보지 않고
DHT를 60~70%까지 억제하니 그만큼 여성 호로몬인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평소보다 높아지고
(DHT가 여성 호르몬 조절에 관여한다는 정보가 있고, DHT가 억제되면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늘어서
그만큼 비례하여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되는 양 또한 증가한다는 정보를 접했습니다.)
그로인해 저 위에 증상이 나타난다 보는 것은 어떨까요?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처방에 있어서
피나 스테리드를 복용하되 인돌 3 카비놀(영양제,건강보조식품)을 함께 복용하는 것이 이상적이 복용 방법에 새로운 지표를 열수는 없을까요?
또는 식습관으로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면서 브로콜리 섭취량을 하루 섭취 기준 적정량인 2~3송이 씩 꾸준히 먹어주는 것도 있을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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