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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안녕하세요 형님 글을 읽다 보니 해운대님이시군요

  • 25년 전

  • 875
0
오랜만입니다. 그때 대화방에서 대화하다 통화 했었죠?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뒤는 안보고 글만 읽어서 누군지 모를뻔했습니다.

아이가 있는건 알았었는데... 프카 드뎌 드시는군요 추카드립니다.

프카가 보약이라는 말씀 참 가슴에 와닿네요 맞아요 프카를 보약이다하고

생각하고 먹어야 그 약의 효력이 배가 된다는군요.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참 중요하다는걸 세삼 해운대님의 글을 읽고 느꼈습니다.

그런 맘만 있음 어떤약이든 효과가 없겠습니까..

제 미래가 해운대님의 미래였음 하는 생각을 좀 해봤어요 괜찮죠?

그런 맘 가짐 그런 성격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직장 구하셔서 다시끔

화려하게 복귀하시길 응원해주겠습니다..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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