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다두리
  • 3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8등 회원등급 dnheg
  • 9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용기는 얼어죽을용기..

  • 25년 전

  • 1,085
0


후딱 가세요

-.-; 전 21살입니다

그런데도... 여기저기 병원 잘갔습니다..

제가 철판이냐고요?

쩝... 남들앞에서 노래도 제데로 못부르는
(안부르죠..-.-)

그런 아그랍니다...


냐암~ 말도 제데로 못합니다~(첨만나는사람은 그래서 인상이 별로임)

그래도 내 머리 빠진다는데...

전 이곳에서 프페 의 존제를 알고 당장 병원에 갔씁니다

냐암..첨에는 저도 제데로 말도 못했습니다

가서 이상하 약만 처방받아오고..

그렇게 하루에 병원인 3군데나 다녔죠... -.-;;

결국 마지막에 이판사판으루~ 프페하고 스티바 a 주세요~

하고 나왔습니다.-.-;;;; 별거 아니더군요


냐암... 간호사들이 신경쓰이시나요?-.-;; 별로 신경쓸거 못됩니다

별상관안해요-.-; 그냥 처방전주고 돈만챙기고 말죠

뭐 나나간뒤에 뭔소릴 하든 뭔상관..으함

그니 빨리 병원가세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