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 놀러 오신 외할머니(93)께서 입원을 하셨어여..
ㅡㅡ 중환자실에여...
지금 아르바이트 하는 것도 몇일 하지도 않고..
병원에서 제가 밤샘 간호를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계속 외할머니가 아프신다면..ㅠ_ㅠ
아르바이트는 그만 둬야 겠지여...
대다모에 빨리 와서...
글을 쓰고 싶지만..
사정이 이렇다 보니..
하지만..
외할머니 경과가 좋아 지고 있으니 그게 다행이군여..
외삼촌과 외할머니가 싸우셔서... 딸인 저희 어머니집에 오셨다가..
병이 나신것 갔아여.....담석증이라고 .,.....
역시 남자로서 아들은 책임감이 무거운것 같습니다..
저도 같은 남자로서 아들과 부모님과 마찰은 피할수는 없겠지만..
아들인 만큼 책임감 또한 느껴야 하는 것도 하늘에 이치인가 봅니다..
외삼촌이 좀 늦으시군여..아무리 싸우셨다라고 해도...엄연히
부모인데..쩝.....
그럼 나중에 외할머니 퇴원하고 제가 병간호 하지 않게 될때
여유있게 글을 쓰겠습니다...
요 10일 사이에 저와 가족 모두 어마어마한 사건들이
많이 생겨서...
그럼 좋은 주말 보내시고..
사사키님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힘내자구여...
(요새 신경을 썻더니 머리털이 더 빠지는 것 같습니다...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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