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보 에서 점점 중기로 넘어가고 있는 여러분의 동지 입니다.
확실히 전 언젠가는 대머리가 될 것입니다..
늦으면 30대 중반 빠르면 초반에 더이상 가릴수 없는 대머리로 발전할 것이
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찾아 봐야죠.... 오랜 방황끝에 이제는 어느정도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게 돼었구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자꾸
포기하지 말고 나 자신을 가꾸자는 겁니다.. 솔직히 전 본 바탕은 그렇저럭
생겼다고 생각합니다.(망구 내생각입니다.) 외국 잡지 같은 것을 보면 머리숯
이 거의 없는데도 상당히 멋진 남자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패션 잡지에 모델
로도 나올 정도면 괜찮은 거죠...
하나하나 열거하자면 유명한 사람도 많죠... 다 아시는 구준엽 부터 시작해서
외국에 보면 브루스 윌리스, 케빈 스페이시, 니콜라스 케이지, 숀 코너리 등
숯 많은 자식들 보다 멋진놈들 많이 봤습니다...
또 얼마전에 발견한 연예인은 Jude Law라고,,, 카타카,리플리 등에 나오는
미국배우 입니다.. 궁금하시면 바로 주 드로 라고 검색 해 보십시요..
상당히 이마도 넓고 기미가 보이는 데도 상당히 멋져요,....
동지분들 포기하지 맙시다...
지금까지... 부산에서 두서없는 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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