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 겨울이 다 가구 봄이 오구있써요..
따뜻한 봄이..이번겨울은 개인적으로 여느겨울보다 추웠써요..
사랑하던 사람하구두 헤어지구...집안두 몰락하구...
하하하.몰락? ㅋㅋㅋㅋ
그냥 웃음이나네요...
쩝~
아..이것저것 참..힘든 겨울이었써요.
신경을 마니 써서그런지.머리두 한움큼씩 빠지구..그러다 보니 외출을 할땐 항
상 모자를 꼭챙겨가는....에구내팔짜야~
제가 가지고 있는건 정말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면..살기가 싫어지네요..
돈두..기술두..날지켜봐주는 사람두..아무것도 없써여정말....심지어 칭구까지
도 그녀때문에 모두 잃어버렸으니...
저 참 불쌍하죠..
그러나..이제 봄이 왔씀니다.^^
언제 까지 이렇게 주져앉아서 인생 한탄만 할수없죠...
머리만 빠져나갈뿐...
다시 시작하려구요...
첨부터 다시요...
조금은 아니 마니 힘들겠지죠..
하지만 저를 배신하구 간 그녀..
저를 비웃으며 떠나간 칭구들 그들에게 복수하려면
전 여기서 주져앉을수 없습니다.
꼭~! 반드시. 복수하고 말꺼니까요..
따뜻한 봄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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