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임꺽정입니다.
그때 일때문에 대다모에 들르지 못한다고 말한지 한 20일이 조금 넘은것 같군요. 마침 집에 몇일 머무를 시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상태는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아주 양호한 상태입니다.
일을 같이하는 동료들도 머리가지고 얘기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더군요.
오히려 머리숱이 무지 많다는 겁니다. ^^
그럼 이제부터 양 이마쪽에 머리 많이 나는 저만의 노하우를 공개 하겠습니다.
저도 친척한테 듣고 약을 복용했는데 정말 많이 나긴 나더군요.
식구들은 물론이고 단골로 다니는 미용실 아주머니도 양쪽 이마에 잔머리가 많이 났다고 말씀 하셨을때 넘 기쁘더군요.
근데 이거 약장수로 오해 받을까봐서 그냥 저 혼자 알고 있을려고 했는데 대다모의 식구로서 그냥 혼자알기에는 너무도 입이 근질근질 대서 견딜수가 없읍니다. ^^
전 프카만 거의 1년정도 복용한 상태이며 지금은 스포츠 형이며 앞이마도 거의 옛날 모습을 찾아가고 있답니다.
최근한달정도 복용한 약은 남양 알로에 931입니다.
알약 형태로 되어 있으며 약값이 조금 비싼게 흠이긴 흠입니다.
학생이신 분들한테는 조금 비싸겠군요. 약의 제조 회사까지 쓰게되어 업자로 오인받을 소지가 있지만 저를 비롯한 집안 식구들이 효과를 보고 있으니 알로에 전문업체 다른곳을 알아보셔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제가 이약을 복용하게 된 이유는 프카가 남아있는 머리만 유지시켜 줄뿐 앞머리에 별 도움이 되지 않아서 알로에를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입니까??? 양이마에 까뭇까뭇하게 솜털이 돋아나고 예전에 비해서 머리빠지는 양도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약 한달정도 복용했는데 양이마쪽에 머리가 많이 났고 머리도 이젠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혹시 프카의 영향은 아닐까 의심도 해봤지만 제가 1년간 프카를 복용한 결과 앞머리에는 별 효과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알로에 931이란것은 제품 명으로써 알로에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기떄문에 무조건 알로에라고 머리에 좋은것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알에 600원이 조금 넘는다고 들었구요 저는 하루에 공복에 세알씩 복용하고 있는데 복용할떄는 꼭꼭 '씹어서 복용한답니다.
이거 글을 써놓고도 업자로 오인 받을까 봐서 고민이 됩니다.
하지만 대다모의 오랜 식구라면 저를 업자로 오인하시는 분들은 없을 것을 믿고 글을 남깁니다.
조금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복용하면 만족하실것 같습니다.
암튼 전 현재 프카랑 알로에랑 두개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몇일후에 또 일자리 찾아서 집을 떠나있어야 하기 때문에 예전처럼 자주 오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다음에 집에오면 꼭 글 또 남기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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