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ote:
> 음 여러글 읽어보니 도움될만한거시 만네여
> 근데 전 누가 봐도 아직 머리가 정상인 남자이구여
> 나이는24입니다
> 근데 요즘 앞머리 부분을 보면 모발이 가늘어지는 것 같구요
> 고딩 졸업할때랑 비교해보면 이마가 넓어진것 같은데 졸업사진보면 또 그렇게
> 많이 변한것 같지도 안구
> 하여튼 저같이 조짐이 보일경우 예방방법으로 프로페시아 복용해두 될까여?
> 글구 프로페시아 병원안가구 구하는 방법은 없는건가여?
> 글구 가격은 얼마정도하나여?
>
> 몹시 신경쓰이네여
> 우리 집안에는 대머리가 없는데 .
>
우선 대다모에 소개된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아무래도 남성형탈모가 아닌데 님이 너무 신경을 써서 그렇게 보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병원에 가셔서 남성형 탈모라는 진단을 받으신후 프로페시아든 프로스카든 복용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아시겠지만 대다모에서 소개되는 공인된 약은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이름만 틀릴뿐 효과는 같음) 그리고 미녹시딜인데 앞에 두약은 의사 진단을 받아야 되지만 미녹시딜은 일반의약품이므로 돈만 주면 살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프로페시아는 탈모증 치료약으로 나와 있어서 병원에서 남성형 탈모 진단을 받아야 살 수 있고 프로스카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이므로 정상적으로 구입하실려면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아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가격인데 프로페시아같은 경우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두달분 57정에 약 12만원정도인걸로 알고 있고요 제가 복용하는 프로스카는 30정 네달분(보통 프로스카 한알을 네개로 쪼개서 하루에 하나씩 복용합니다. 프로스카 4분의1양과 프로페시아 한알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이 약국마다 천차만별인데 보통 5만5천원에서 6만원사이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인걸로 따지면 프로스카가 훨 낫겠죠. 그래서 프로페시아 대산 프로스카를 복용하시는 분들이 상당수 됩니다. 저도 그러하고요.
또 한가지 문제는 프로페시아야 남성형 탈모 진단 받은후 약국에서 구입하면 되지만 같은 효과에 훨씬 저렴한 프로스카를 구입하려면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아야 할 뿐만 아니라 솔직히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제 경우를 말씀드리면 잘 아는 약사분을 통해서 5만5천원에 구입하고 있거든요. 잘 아는 약사분을 통해서나 아님 잘 아는 의사분한테 전립선 비대증 진단서를 발급받거나 아니면 직접 발로 뛰셔서 사시거나 아니면 통신판매를 이용하시는 방법등으로 구입하시면 됩니다.
본인이 정상적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나마 님은 초기에 발견하신거 같으니 대책 잘 세우시고 바로 실천에 옮기세요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
그럼 이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